제22회 동남아시아 네트워크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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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동남아시아 네트워크 포럼 ‘Rediscovering the Lao Way of Thammasat Living: Local Wisdom for a Changing World’가 2025년 12월 20일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동남아시아 네트워크 포럼은 본교 출신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현지 동문회와 연계하여 개최하고 있으며, 전신인 동남아시아 포럼을 포함하면 이번에 40회째를 맞이합니다. 이번에는 일본·라오스 국교수립 70주년 기념사업으로서 인증을 받아 라오스 교토대학 동문회, 라오스 국립대학(NUOL) 및 교토대학 아세안 거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동문과 정부부처 관계자, 학생 등 총 56명이 참석했습니다.

포럼은 Thatheva Saphangthong 라오스 교토대학 동문회장(라오스 농업환경부 토지자원관리국 부국장), 나와타 에이지 ASEAN거점소장, Dexanourath Seneduangdeth NUOL학장 3명의 인사말로 막이 열렸습니다. 이어서 특별강연에서는 고노 야스유키 부학장과 고사카 야스유키 아시아・아프리카 지역연구 연구과 준교수 2명이 등단했습니다. 고노 부학장은 농업 및 농촌사회에 초점을 맞춘 본교의 라오스 연구 발전에 대한 강연을 했으며, 고사카 준교수는 지속적인 삼림자원관리에 대하여 양국에서 실시된 필드워크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라오스에서 활약하는 본교 동문의 발표가 있었고 Lim Boon Hock Lao Japan School 및 Sabpanya Bilingual School외국어 강사는 라오스 내 중국어 교육에 관하여, Phouvin Phousavanh NUOL농학부 부학부장은 메콩강의 담수어 자원활용과 보호에 관하여, Saphangthong회장은 라오스에서의 지속적인 환경과 농업 시스템에 관하여 각각 발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과 젊은 연구자 8명이 포스터 발표를 했고 발표자 중 2명이 최우수 포스터상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본 행사장에는 유학상담부스도 설치하여 본교 유학을 희망하는 라오스 국적 학생을 대상으로 본교 직원들이 질문에 답하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본 포럼을 통해 본교의 지역연구를 견인하는 일본과 라오스의 연구자를 비롯해 정부부처 관계자, 나아가 현지에서 필드워크에 종사하는 젊은 연구자들의 보다 활발한 논의가 펼쳐졌습니다.

포럼 종료 후에는 동문들이 주최한 회의와 교류회가 열려 앞으로의 동문회 활동 발전 등에 관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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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Seneduangdeth학장, 고노 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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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동문인 시바타 야스노부 씨, 요시다 가요코 씨, Saphangthong회장, 이나가키 교코 이사・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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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고노 부학장, Soubin Sisavath NUOL국제교류실 부실장, Lim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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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카 준교수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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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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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