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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6월 23일
제9회 교토대학 국제심포지움「인간의 안전보장을 위한 지구환경학」을 개최
시계탑 기념관에서 6월 22일(금), 23일(토)의 이틀에 걸쳐, 제9회 교토대학 국제심포지움「인간의 안전보장을 위한 지구환경학」이 개최되어, 학내외로부터 약 40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해외에서의 초청강연자는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 이란 등에서 초대되었습니다. 교토대학 국제심포지움은 2000년에 시작한 이래로 세계 여러 곳에서 개최되었지만, 일본 국내, 그리고 교토대학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22일의 공개 심포지움에서는 시드니 대학 국제안전보장 센터의 듀폰(Alan DUPONT) 소장과 환경성의 코지마 토시로(小島 ) 지구환경심의관의 「환경과 인간의 안전보장」,「기후 안전보장」에 대한 기조강연이 있었고, 그 후 「인간의 안전보장을 위한 지구환경학」에 대한 패널 디스커션이 이어졌습니다.
23일은 세 개의 분과회(「지속가능성을 생각」、「현대 과학기술에 요구되는 것」、「필드와 커뮤니티를 생각」)로 나누어져 강연과 검토를 한 후, 분과회의 의론을 바탕으로, 「미래 지구환경학의 방향성과 전망」을 테마로 한 종합 토론이 이루어져, 마지막까지 활발한 의론이 전개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움은, 교토 의정서 채택으로부터 10주년, 그리고 대학원 지구환경학당/학사 발족 5주년을 맞은 해에, 지구 온난화 문제가 국제적으로도 주목을 받고있는 시기에 개최되었습니다. 기획운영은 교토대학 국제교류추진기구와 대학원 지구환경학당이 담당하고, 재단법인 교토대학 교육연구진흥재단, 필드과학교육연구센터, 교토 서스테너빌리티?이니셔티브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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