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06년 11월 23일 ~ 25일
제8회 교토대학 국제심포지움을 개최
‘교토대학 국제심포지움’은, 2000년도부터 시작한 대학의 사업으로서, 이번에 제8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교토대학의 기본이념인 ‘지구사회의 조화로운 공존에의 공헌’을 목적으로, 학제공동의 첫 걸음을 내딛기 위한 것 입니다. 행사 기간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장소는 태국의 방콕 시내였습니다. ‘지구사회’라고 하는 인간계와 자연계를 동시에 포괄하는 개념과, 그 안정을 위해 어떤 학술적 공헌이 가능할 것인가를 둘러싸고, 영어를 공통 언어로 하여 활발한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교토대학에서 파견된 69명의 연구생, 학생을 비롯, 교토대학 이외의 연구기관의 공동연구자 및 학생 79명, 총합 148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일본 이외의 참가국은, 58명이 참가한 태국을 필두로,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이라크를 비롯,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영국 등 이었습니다.
기획운영담당은, 교토대학 국제교류추진기구와 심포지움 실행위원회(교토대학의 7개의 21세기 COE연구 그룹 및 1 개 연구 유닛의 대표로 구성)이었습니다.
사진

포스터 섹션 |

개회식 |

King Mongkut's 공과대학
Kraiwood Kiattikomol 학장
|

마츠모토 히로시(松本紘) 이사 |

회장의 모습 |

요코야마 토시오( ) |

연회장 |

제너럴 섹션(에너지 이공학 연구소 요시카와 스스무(吉川暹) 교수) |

패널 디스커션 |

개회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