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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1월 3일
교토대학 동창회 설립, 홈커밍데이를 개최
맑은 가을하늘 아래, 시계탑 기념관에서 약 250명의 동창생, 교직원이 참가한 ‘교토대학 동창회 설립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키타니 마사토(木谷 雅人) 부학장의 교토대학 동창회 설립의 경과설명 후, 교토대학 동창회 회칙 및 임원에 대한 제안이 출석자 전원의 박수와 함께 승인되어, 교토대학 동창회가 정식으로 발족하였습니다. 교토대학 동창회장에 취임한 오이케 카즈오(尾池 和夫) 총장의 설립기념 인사와 교토대학의 현재에 대한 강연, 그리고 교토대학 동창회 임원을 대표하여 지역동창회의 오사카 교토 클럽의 타치 타다스( ) 회장과 시란회( , 의학부 동창회)의 타케다 타카오( 隆男) 부회장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그 후, 교토대학 교향악단 4중주단의 ‘교토대학학가’, ‘비와코주항의 노래’를 포함한 기념연주, 그리고 마쓰자카 테쓰오( ) 영장류 연구소장의 기념강연 ‘침팬지의 친자와 문화’ 가 진행되어, 교토대학이 자랑하는 필드 연구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총회가 끝난 후, 경대회관으로 자리를 옮긴 기념축하연에서는, 오이케 총장과 함께, 참가자 대표로 호리바 마사오(堀場 雅夫) 주식회사 호리바제작소 최고고문의 인사가 있었고, 이어서 오카모토 미치오(岡本 道雄) 전 총장 제안의 건배를 시작으로, 교토대학 경음악부의 경쾌한 연주 속에 행사가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설립총회에 앞서서 열린 홈커밍데이에서는, 보통은 일반 공개를 하지 않는 시계탑 기념관 지하의 면진구조(免震構造)와 영빈실(구 총장실), 구 석유화학교실(현 국제부), 존영당(尊攘堂, 현 매장문화재 연구센터)등을 돌아보는 캠퍼스 투어가 있었습니다. 참가한 졸업생 들은, 담당 교직원의 해설을 듣고, 안내 학생과 대화를 하며, 변하지 않는 교토대학의 흥취와, 새롭게 태어난 교토대학의 모습에, 추억에 잠기며, 또 새로움에 놀라며 행사 진행을 함께하였습니다.
사진
| 캠퍼스 투어 |
 재학생의 시설안내 |
 존영당의 견학 |
 시계탑 기념관 지하의 면진구조 견학 |
 안내 재학생과의 담소(구 석유화학 교실) |
 시계탑 기념관 영빈실의 견학 |
 종합박물관의 견학 |
설립총회 |

동창회 설립의 경과설명:키타니 마사토 이사/부학장 |
 동창회 설립 기념인사:오이케 카즈오 총장 |
 동창회 임원대표 인사:타치 타다스 오사카 교토 클럽 회장 |
 동창회 임원대표 인사:타케다 타카오 시란회 부회장 |
 교토대학 교향악단의 기념연주 |
 기념강연「침패지의 친자와 문화」:마쓰자카 테쓰오 영장류연구소장 |
| 축하회 |
 기념축하회 인사:오이케 카즈오 총장 |
 참가자 대표인사:호리바 마사오 주식회사 호리바제작소 최고고문 |
 건배 제의:오카모토 미치오 전 총장 |
 기념축하회:교토대학 경음악부와 오이케 카즈오 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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